|
|
<아래 내용은 PPSS/ㅍㅍㅅㅅ에 송고하여 기사화된 내용입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7486
(PPSS 윤재우 칼럼니스트) 누구에게나 평등한 기회를 보장해 전 주민이 지역의 자부심을 느끼게 할 것인가, 일부에게만 혜택을 주어 다수의 주민에게 소외감과 불만을 안겨줄 것인가?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사회학습이론의 창시자인 앨버트 반두라(Albert Bandura)는, 개인의 자기효능감이 집단 차원으로 확장된 ‘집단 효능감(Collective Efficacy)’을 강조했다. 이는 “우리가 함께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며, 곧 탄탄한 지역 자부심의 밑거름이 된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평등한 기회를 부여하는 보편적 교육복지의 길은 예산과 효율성의 벽 앞에 늘 쉽지 않은 과제로 남는다. 교육 현장에 원어민 강사를 상시 투입하는 방식은 막대한 인건비와 사후 관리의 부담, 그리고 예산 대비 효율성 논란으로부터 자유롭기 어렵다. 그렇다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머리로 이해하는 데 그치는 수동적인 인터넷 강의만으로는, 학습자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영어 말하기의 효능감을 이끌어내기 턱없이 부족하다. 이 지점에서 주목해야 할 대안이 바로 ‘청킹(Chunking)’이다. 청킹은 입으로 능동적이고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영어말하기 프로그램이다. 미리 조립된 의미 단위의 청킹을 AI 기반의 일상 학습으로 훈련하는 저비용 고효율 솔루션이다. 진정한 지역사회의 국제경쟁력 강화는 소수에 의존하는 엘리트 양성이 아니라, 모든 학생과 시민이 글로벌 소통의 주체로 거듭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지역의 경쟁력과 포용성을 단단하게 결합한 ‘청킹 영어말하기’는 교육 기회의 문턱을 낮추고, 모든 이에게 평등한 역량의 날개를 달아주는 가장 공정하고 강력한 교육복지 인프라가 되어줄 것이다. ◆ 생각을 영어로, 7개 행동청킹 마법(With Chunking: Store Deeply → Recall Quickly → Speak Naturally) 1. 도착하다 학교에 arrive at school 2. 도착하다 집에 arrive at home 3. 도착하다 직장에 arrive at work 4. 오다 수업에 come to class 5. 오다 학교에 come to school 6. 오다 회의에 come to meeting 7. 인사하다 선생님에게 bow to teacher ◆ 생각을 영어로, ‘7문장 영어말하기 챌린지(7-Sentence English Speaking Challenge)’ 1. 나는 도착하다 학교에/ 밝은 미소를 지으며 : I arrive at school/ with a bright smile. 2. 나는 도착하다 집에/ 긴 하루를 마치고 : I arrive at home/ after a long day. 3. 나는 도착하다 직장에/ 제시간에 : I arrive at work/ on time. 4. 나는 오다 수업에/ 공책을 들고 : I come to class/ with my notebook. 5. 나는 오다 학교에/ 걸어서 : I come to school/ on foot. 6. 나는 오다 회의에/ 지각하지 않고 : I come to the meeting/ without delay. 7. 나는 인사하다 선생님에게/ 문 옆에서 : I bow to the teacher/ at the door. 출처 : ㅍㅍㅅㅅ PPSS (https://www.ppss.kr) |
|||
| 키워드 : #청킹으로쉽게영어말하기 #청킹 #영어말하기 #chunking #english #speaking #한국지역커뮤니티협회 #청킹잉글리쉬 #영어회화 #행동청킹 E-Mail : together7500@naver.com |
|||
|
※ 콘텐츠의 저작권은 <한국지역커뮤니티협회>에 있으며, 한국지역커뮤니티협회 회원사는 언제든지 사용 가능합니다. <한국지역커뮤니티협회>가 출처임을 표시하면, 누구나 사전허락없이 본 콘텐츠를 선의의 목적으로 사용 및 공유 가능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