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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의 힘, 끝까지 가는 사람이 이긴다”… 남궁은 쁘띠브랜딩대표

작성자 : 중앙관리자

입력일 : 2026-05-09 13:32:11

이미지 출처 : 남궁은 쁘띠브랜딩 대표

<아래 내용은 PPSS/ㅍㅍㅅㅅ에 송고하여 기사화된 내용입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295468 

 

AI가 흉내 낼 수 없는 단 하나, 당신의 지속성입니다

 

(ㅍㅍㅅㅅ 윤재우 기자) 모두가 ‘빠른 성공’과 ‘화려한 트렌드’를 쫓는 AI 시대, 역설적이게도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이들의 비결은 기술이 아닌 ‘멈추지 않는 힘’에 있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등 10년 넘게 현장에서 수많은 창업자와 소상공인 교육과 컨설팅을 해온 쁘띠브랜딩 남궁은 대표는 브랜딩의 성패를 결정짓는 핵심 키워드로 단연 ‘지속성’을 꼽는다.

남궁 대표는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요소로 고객의 온라인 동선을 강조한다. 타깃 고객이 어떤 채널에서 정보를 검색하고 어떤 쇼핑 플랫폼을 이용하는지 파악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전략의 기초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그는 이보다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바로 “이 채널을 내가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다.

많은 사람이 SNS 마케팅을 시작하며 “어떤 채널이 요즘 뜨나요?”라고 묻지만, 남궁 대표의 답변은 늘 결이 다르다. 그는 실패의 원인이 채널 선택의 실수가 아니라 ‘지속 불가능한 선택’에 있다고 지적한다. 의욕만 앞서 여러 채널을 동시에 시작했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것은 오히려 브랜드 신뢰도에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일정이 불규칙하거나 본업에 쫓겨 시간이 부족한 1인 창업자나 소상공인일수록 ‘선택과 집중’은 생존 전략이 된다. 남궁 대표는 “시간이 부족한데 채널을 늘리는 것은 전략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채널을 과감히 줄이는 ‘다이어트 전략’을 제안한다. 어설픈 채널 3개를 운영하는 것보다, 자신에게 맞는 단 하나의 채널을 정해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는 것이 마케팅 효과 면에서 훨씬 강력하다는 뜻이다.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남궁 대표는 바로 이 지점에서 ‘지속성’의 가치가 더욱 빛난다고 강조한다. AI가 순식간에 정보를 조합할 순 있어도, 한 운영자가 오랜 시간 묵묵히 쌓아온 ‘진짜 이야기’와 그 시간의 궤적은 결코 흉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는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하느냐”라며, SNS 마케팅의 성패는 화려한 기술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선택’과 그것을 실행하는 ‘용기’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작은 시작이라도 멈추지 않고 쌓아 올린 기록은 시간이 흐를수록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의 자산이 된다. 남궁은 대표의 조언처럼, 지금 당장 화려한 성과가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히 목소리를 내는 사람만이 결국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승자가 될 것이다.

 

(ㅍㅍㅅㅅ / PPSS ) 윤재우 기자 yunjae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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