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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손정일 뉴미디어캠퍼스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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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PPSS/ㅍㅍㅅㅅ에 송고하여 기사화된 내용입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295098
소상공인의 생존을 바꾸는 ‘디지털 전환의 진짜 전략’
(ㅍㅍㅅㅅ 윤재우 기자) AI가 콘텐츠를 대신 만들어주고 광고를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시대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무엇을 써야 하는가’에 집중할 때, 뉴미디어캠퍼스의 손정일 대표는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지금 필요한 건 도구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15년 동안 현장에서 소상공인과 창업자를 교육해온 그는, ‘빠르게 바뀌는 기술’보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먼저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의 강의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말은 의외로 단순하다. “일단 시작하세요.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 이 문장은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니다. 실제 온라인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시장을 체감했던 경험에서 나온 ‘현장형 원칙’이다. 2009년 뉴미디어캠퍼스를 설립한 이후 그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상공회의소 등 주요 공공기관에서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이자 그로스벤처스 이사이기도 한 그는 실무형 전문가이자 컨설턴트이다. 그의 교육은 늘 “지금 당장 적용 가능한가”라는 질문으로 검증된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키워드광고까지 그가 다루는 채널은 넓지만, 정작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채널 선택’이 아니라 "고객 동선"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고객이 어디에서 정보를 찾고, 어디에서 구매를 결정하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많은 사업자들이 여러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다 적지않게 실패하기도 한다. 전략 없이 확장하는 것은 ‘성장’이 아니라 ‘분산’이기 때문이다. 그는 단 하나의 원칙을 제시한다. “한 채널이라도, 끝까지 운영하라.” 트렌드를 쫓는 확장보다, 지속성이 만드는 신뢰가 더 강력하다는 것이다. 현재 그의 핵심 교육 커리큘럼은 ‘생성형 AI 활용’이다. 하지만 정작 그는 AI의 한계를 누구보다 명확히 짚는다. “AI는 빠르게 만들어줍니다. 그러나 ‘왜 만드는지’는 대신해주지 못합니다.” 그는 AI를 ‘스토리를 매력적으로 포장해주는 도구’로 정의한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것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이며, 이것이 브랜드의 진짜 맥락이라고 강조한다. 즉, 본질은 여전히 ‘사람’에 있다는 것이다. 손정일 대표가 앞으로 집중하려는 영역은 분명하다. AI기반 콘텐츠 실전 교육과 개인 브랜딩이다. 하지만 그 목표는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표현하고, 그걸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커리어와 사업을 만들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 크게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꾸준히 쌓은 사람은 머지않아 브랜드가 된다. 그리고 그 시작은 언제나 같다. 완벽한 전략이 아니라, ‘지금 시작하는 행동’이다. 결국, 작은 시작이 브랜드가 된다. (ㅍㅍㅅㅅ / PPSS ) 윤재우 기자 yunjaeu@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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